핵심 요약
- 병원 시스템에 속하지 않은 미국 개인의원 200곳을 무작위로 골라 환자형 질문을 입력한 결과, ChatGPT가 언급하거나 인용한 곳은 0곳이었습니다.
- 가장 큰 인용 출처는 병원 의료진 명단(27.5%)이었습니다. 의원 자체 사이트의 몫(약 23%)은 대부분 소수의 대형 그룹이 차지했습니다.
- 격차는 시술 질문에서 좁혀졌고,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는 개인의원이 인용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.
미국에서 무작위로 고른 개인의원 200곳은 ChatGPT 답변에 한 곳도 나오지 않았습니다. 다만 시술 질문에서는 격차가 좁혀졌습니다. 업체 조사를 바탕으로 국내 개인의원이 먼저 볼 곳을 짚습니다.

핵심 요약
개인의원 대상 AI 서비스 업체 Halcy가 직접 수행한 조사로, 창업자가 의료 전문지 Medical Economics에 2026년 7월 기고한 내용입니다. 2026년 5월 GPT-5.5를 대상으로 했습니다.
개인의원에 서비스를 판매하는 업체의 자체 조사이며,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닙니다. 미국의 ChatGPT 한 서비스만 본 상관 분석으로, 국내 진료 환경이나 플랫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. 개인의원에 대한 제안은 연구소의 해석입니다.
국내 조사에서 최근 3개월 검색 서비스 이용 경험은 네이버 81.6%, ChatGPT 54.5%였습니다(검색 전반, 오픈서베이). 생성형 AI에 건강 문제를 상담해 본 응답자도 48.9%였습니다(한국언론진흥재단). 개인의원이 AI 답변에 어떻게 나오는지 보여 주는 국내 자료는 찾지 못해, 미국 결과는 답이 아니라 점검 기준으로 읽어야 합니다.
기고자의 설명대로라면 병원의 이름이 답변에 나오려면 그 병원을 설명하는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. 개인의원은 그 출처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.
전국 평균보다 우리 진료과와 우리 지역의 결과가 더 중요합니다. 환자가 던질 법한 질문 몇 가지를 한국어로 ChatGPT와 네이버에 각각 입력해, 우리 의원이 나오는지와 내용이 정확한지 기록해 보면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Nathan Woo(Halcy 창업자), 「Why ChatGPT favors hospitals over independent practices」, Medical Economics (2026.7.20, 업체 기고)
원문: Medical Economics · 조사 자료: Halcy
오픈서베이, 「AI 검색 트렌드 리포트 2026」 (자체 발표): 오픈서베이 블로그
한국언론진흥재단 <미디어 서베이> 2026년 1호: 재단 자료 · 기자협회보 · 연합뉴스 (2026.4.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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